건강검진에서 이미 찍고 있는 망막 사진을 AI로 분석하면 치매 위험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지만, 이는 아직 확진 검사가 아니라 위험군을 걸러내는 선별 도구입니다.서울대병원 연구팀은 이 AI 모델의 판별력이 기존 임상 위험도구보다 우수했다고 밝혔고, 별도로 미국 시더스-사이나이 병원 연구팀은 망막에서 알츠하이머의 핵심 병리 물질인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직접 찾아내는 기술을 연구해왔습니다. 다만 두 기술 모두 2026년 현재 진료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는 확진 도구는 아닙니다.이 글의 목차망막 AI, 이미 찍은 사진으로 치매를 가늠한다아밀로이드 눈 검사, 뇌의 병이 왜 눈에 보이는가두 검사, 지금 당장 받을 수 있을까?30초 요약서울대병원 연구팀이 건강검진 안저 사진 10만여 장을 A..
건강상식
2026. 8. 30. 17: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