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약품은 성격이 다른 비만치료제 세 가지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— 국내 출시를 앞둔 에페글레나타이드, 미국에서 임상 중인 삼중작용제 HM15275, 그리고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된 HM17321입니다.에페글레나타이드는 위고비·마운자로와 동일하게 주 1회 주사하는 방식이며(일부에서 알려진 "월 1회"는 사실이 아닙니다), 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가 목표입니다. HM15275는 근육 보존을 목표로 한 삼중작용제이고, HM17321은 2026년 8월 미국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됐습니다.이 글의 목차에페글레나타이드, 언제 처방받을 수 있을까HM15275는 왜 근육 보존을 내세울까HM17321, 기술수출은 됐는데 왜 아직 안 나올까30초 요약에페글레나타이드는 위고비·마운자로와 동일..
건강상식
2026. 8. 25. 10:36